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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베생각 1-2 2015-12-26 15:52:03 
작성자 : 샬롬   조회 228


*환희에신비1-2.

때는 이른 새벽,마리아께서 잠에서 깨어 이부자리에서 뒤척이고 있는데 갑자기 밝은 빛이 얼굴을 비추는 것을 느낀다. 이크 내가 늦잠을 잤나하며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그 밝은 빛 속에 누군가 서있었다. 그리곤 목소리가 들렸다. “은총을 가득히 받은이여 기뻐하여라.....(루1,28)너무나 밝은 빛 때문에 모습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 목소리는 너무나 뚜렸이 들렸다. 마리아께서 반문하신다. 저는 아직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 날 수 있겠습니까? 하고 묻자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루1,36)...  천사 가브리엘의 말을 들은 마리아는 얼떨결에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대답했지만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한동안 멍하게 있었다.  정신을 가다듬은 마리아는 우선 이 사실을 약혼자인 요셉에게 알리기로 하고 요셉을 찾아간다. 아무리 믿음의  요셉인들 이 말을 믿을 수 있었을까? 요셉은 그저 웃으면서 빨리 나에게 시집 오고 싶어서 그러냐며 놀릴 뿐 전혀 믿지를 않는다. 그러나 너무나 선명하고 또렸한 아니 사실적으로 천사와 대면한 마리아가 들은 이 말을 믿어 주지 않으니 답답할 뿐이었다. 그때 천사가 말해준 엘리사벳이 생각났다. 아기를 낳지 못하여 동내 웃음 거리가 된 사촌 엘리사벳이 아기를 가졌다고 한 말이 떠올랐다.이제는 요셉에게 엘리사벳을 같이 찾아가봐 주기를 졸랐다. 내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언니 엘리사벳을 찾아가 보면 알게 될 것이 아니냐며 유다로 함께 가보자고 졸라댔다. 졸라대기를 며칠 너무나 끈질기게 졸라대니 요셉도 지치기도 했지만 이상한 기분에 들어 그러자고 하고 짐을 꾸리기로 했다. 나자렛에서 유다까지는 120키로미터로 걸어서 일주일 은 족히 걸리는 먼 여정이었다. 어린 처녀 혼자의 몸으로 그 먼길을 간다는 곳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을 것이다. 마리아와 요셉이 유다로 가는 여정에 요셉이 마리아에게 별이별 투정을 다 했을 것이다(이 부분을 따로 묵상해보면 웃음도 나오고 재미있는 광경을 볼 수 도있다.) 긴 여정을 마치고 드디어 엘리사벳이 사는 집에 도착하여 마리아가 언니 하고 부르자 집 안에서 엘리사벳이 마치 기다리기라도 한듯 뛰어 나오며 외친다. 주님의 어머니께서...서로 얼싸 안으며 서로 인사를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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