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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베생각 2-2 2015-12-26 15:57:27 
작성자 : 샬롬   조회 191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지켜보던 요셉은 너무나 놀란 나머지 혼비백산하여  엘리사벳의 집에서 뛰쳐 나온다. 마리아를 남겨 둔체로......
마리아를 엘리사벳의 집에 남겨두고 혼자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온 요셉은 식음을 전패하고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누가 내말을 믿어 줄까, 마리아가 임신을 했는데 그 상대는 하느님이래 하면 누가 믿어 줄까, 요셉이 너가 일을 저질러놓고 괸히 딴전 피우는거 아니냐며 놀림이나 받겠지? 그냥 파혼 한다면 사람들이 오냐 그러라고 할까? 아니 그러면 일이 더 복잡해 지겠지?  율법이 있지만 처녀가 애를 가졌다고 아무런 사실적 증거도 없이 돌로 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더군다나 상대는 하느님이 아닌가...그렇다고 모른 채 하기는 그렇고, 저렇고 하다 보니 유다에서 돌아 온지가 3개월이 다 되 간다 요셉이 시름도 점점 깊어만 가는데...그때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요셉에게 마리아를 아내로 맞이하라는 말을l 듣는다. 천사의 말에 순명한 요셉이 다시 유다에 가서 마리아를 대려왔다.3개월이 지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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