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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베생각 2016-01-25 10:46:41 
작성자 : 샬롬   조회 227


    옛날 7~80년대에 학교다닐 때 학교에서 부를 수 있었던 노래는
제한되어 있었다. 교과서에 나오는 노래이거나 소위 건전 가요라 하여
정부에서 보급하는 노래가 전부였다. 일반가요를 못불렀던 것은 아니
지만 학생이 본분에 어긋난다하여 눈치를 주었기 때문에 공식 석상에서
는 일반 가요를 불렀다가는 문제아 취급을 당하기 일쑤였다. 요즘은 세상이
변하여 학생이든 심지어 어린아이들까지 유행가를 멋들어지게 불러 동요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노래방이라는 세로운 문화가 전 국민을 가수로 만들
었다. 예날에는 노래 한 곡 하라면 부끄러워 부르지 못했는데 지금 세대들은
앞 다투어 부를려고 일어 선다. 노래 만이 아니라 몸 까지 흔들어 대며.....현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데 교회에서는 어떤가?
  어느 성당 신심단체 여흥 모임에서 성가를 불러야 되느냐,아니면 유행가도
괸찮으냐 하는데 사제가 분위기 상 성가는 그렇고 유행가가 좋겠다하여 재미
있게 놀았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성가는 미사 때나 부르고 신자들이 모임에서
부르면 분위 기가 이상한가?  성가 즉 찬양이 얼마나 은혜로운지 신자들은 잘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부를려니 생각 나는 찬양이 없다......
   모임에서 찬양을 하다보면 그 모임에 필요가 말씀이 내려 올 수도 있고 그 때의
기쁨은 며칠까지 충만하기도 한다. 그게 성령 충만이 아닐까.
  왜 우리는 찬양이 힘들까?...................................노래방이 없어서?  
"여러분은 어리석은 자가 되지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잘 아는
사람이 되십시요. 술 취하지 마십시요 방탕한 생활이 거기에서 옵니다.
여러분은 성령을 가득히 받아야 합니다. 성시와 찬송과 영가를 모두같이
브르십시요.그리고 진정한 마음으로 노래 불러 주님을 찬양 하십시요(에페소5,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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