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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예수님 말씀 : 모든 나라의 미래는 가장 나약한 태아들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달려있다 2016-09-26 21:42:32 
작성자 : 교우   조회 185


                    



​태아 묵주 신공




지극히 복되신 성모님 말씀 : 세상의 미래는 바로 이것에 달렸다.






2001월 7일 2일 / 오후

우리의 모후께서 통고의 모후의 모습으로 오시어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네가 새 태아묵주를 가지고 기도하고 있구나. 내 딸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모송' 을 한 번 바칠 때마다, 낙태로 인해 죽을 무고한 생명들 중 하나가 구해질 것임을 네게 단언한다. 네가 이 묵주로 기도할 때마다, 내 통고의 티 없는 성심이 매 순간에 자행되고 있는 낙태죄를 계속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여라. 나는 내 모성의 성심을 치유해 줄 이 특별한 준성사를 너에게 주는 것이다."

모린이 여쭙니다. "복되신 어머니, 아무 묵주로라도 드리는 '성모송' 을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태아묵주로 드리는 '성모송' 을 말씀하십니까?"

복되신 어머니: "이 특별한 은총은 오직 이 묵주에만 해당한다. 이 묵주는 낙태종식을 위한 기도에 항상 사용되어야 한다. 이것을 부디 알려라."

복되신 어머니께서 거룩한 사랑의 피신처 마리아님의 모습으로 이곳에 계십니다. 성모님께서 태아묵주를 들고 계시면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너희가 이 묵주로 기도할 때, 이 묵주와 함께 내가 너희에게 준 약속들에 대해 확신을 가져라. 이 메시지를 전파하는 것을 주저하지 마라."

주: (이 태아묵주는) 천주교 사제의 강복을 받아야 준성사의 효력이 있음.

가톨릭 교회 교리서에서 말하는 준성사 :

“자모이신 성교회는 준성사들을 제정하였다. 준성사들은 성사들을 어느 정도 모방한 거룩한 표징들로서, 효험 특히 영적 효험을 의미하여, 교회 간구의 힘으로 그 효험을 얻어 준다. 사람들은 준성사들을 통해서 성사들의 그 본래의 효력을 받을 준비를 갖추게 되고, 삶의 다양한 상황이 성화된다. 준성사 중에는 우선 축복이 있다. 모든 축복은 하느님의 사업과 선물을 찬미하는 것이며, 사람들이 복음의 영에 따라 하느님의 은사들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교회가 중재하는 것이다.” 가톨릭교회 교리서 1668-1672  





2001년 8월 3일
“나는 사람의 모습으로 태어난, 너희의 예수다. 너희는 나를 신뢰하여라. 너희가 태아 묵주기도를 바칠 때, 매 “주의기도”마다 내 슬픈 마음이 진정된다는 사실을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다오.  (예수님께서 모린에게 보여주신 묵주알들은 십자가 모양의 피눈물 방울들이었습니다.) 더 나아가, 그 기도는 심판의 팔을 보류시킨다.”

“이 묵주기도와 관련하여 내가 너희에게 준 가장 큰 약속은 바로 이러하다: 이 묵주알(눈물 방울들)로  끝까지 바쳐진 진심어린 묵주기도는 모두 낙태죄에 대응하는 징벌들을 완화시킨다.”

“나의 어머니께서 너에게 직접 전해준 그 묵주는 그분께서 손수 고안하시고 요청하신 특별한 것이기에, 내가 여기에 이 약속을 첨부하는 것이다. 이것을 세상에 알려다오.”

같은 날 이후에:
나는 예수님께 태아 묵주기도에 관하여 내리신 약속에 대하여 질문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신이 빛나시며 다시 나타나시어 미소지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사람의 모습으로 태어난, 너희의 예수다. 나는 네가 무엇을 묻고싶어 하는지 알고 있다. 주저하지 말고 묻거라. 내가 ‘낙태죄에 대응하는 징벌들’ 이라고 말한 것은 각 영혼들에게 이 죄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것에 대하여, 그리고 또한 이 죄를 받아드린 세상에게 내릴 더 큰 징벌이 대기하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언급한 것이다.”

“너희의 묵주기도가 나를 진정시키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2002년 5월 2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예수님: “나는 사람의 모습으로 태어난 예수다. 나는 태아묵주에 대한 공적인 발표를 하러 왔다. 이것은 이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를 통해서 천국에서 내려준 하나의 위대한 선물이다. 나의 어머니께서 이 묵주를 손수 고안하신 후 승인하시어, 지금 그것이 생산되고 있다. 많고도 중요한 약속들이 성모님의 고안에 따라 제작된 이 독특한 묵주에 딸려 있다.”

“세상에는 벌써 이 특별한 묵주를 위조하려고 착수한 사람들이 있다. 나는 신자들이 이에 속지 않기 바란다. 바로 이곳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의 묵주에 천국의 약속이 주어졌다.”

“그것을 알려라.”







2005년 2월 28일
공적 메시지




"나는 강생한 너희 예수이다. 어제 저녁에 우리 어머니께서 태아를 위한 묵주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은 이것이다. 태아를 위한 묵주기도 모임에서 정성껏 기도를 바칠 때, 그 중 한사람만 태아묵주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마치 그 모임에 있는 모든 사람이 태아묵주를 가지고 기도하듯, 각자의 각 성모송에 공로를 부여하겠다."

"이렇게 함으로써 묵주가 충분히 만들어질 때까지 소모될 시간을 해제시켜 주고자 한다."




2001년 7월 7일 / 대중을 위한 메시지

“나는 사람이 된 너희 예수다. 오늘 나는 사랑의 계명을 거스른 법들은 모두가 뒤틀린 양심의 열매임을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왔다. 나는 각 영혼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개개인의 마음속에 있는 것에 따라 심판한다.”

“영혼을 (올바른) 길에서 이탈시키는 것은 바로 교만이다. 진리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도 바로 교만이다. 나는 무고한 태아들에게 행해지는 죄들을 천국의 나의 왕좌에서 비탄 속에 바라보고 있다. 이런 오류는 겸손한 영혼 안에서는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교만한 영혼 안에서만 존재한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이 심각한 오류와 대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너희에게 태아묵주를 처방해 주셨다. 나는 이 기도를 듣는 것을 절대로 지겨워하지 않는다. 이것은 나의 상처입은 성심에 향유가 된다.”




2001년 10월 6일
거룩한 사랑의 종 선교회의 토요 묵주기도 모임: 낙태종식을 위한 기도  

예수님께서 성심을 드러내시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사람이 된 너희 예수다.‘

“내 형제자매들아, 낙태를 반대하며 바치는 너희 기도마다 어떤 사람의 삶속에서 사탄은 패배한다는 것을 알아라. 태아를 죽이는 이 악독한 범죄에 대항하자. 너희가 바치는 기도마다 이 죄로 인하여 극심하게 괴로워하는 나의 마음을 치료한다.”  

“오늘밤 내 신성한 사랑의 축복으로 너희에게 강복한다.”  







2002년 3월 1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우리의 모후께서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의 모습으로 많은 천사들과 함께 오셨습니다. 천사들이 모두 그분께 절합니다. 그분께서는 '찬미 예수님"하고 인사하십니다.

 

"나는 이것을 너희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왔다." 그분께서는 아름다운 금관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태아의 묵주를 보여주십니다.

 

"이것은 내 승리의 왕관이다. 이 태아의 묵주는 사람들의 마음과 세상 속에서 이룩하고 있는 내 승리 중에서 빠뜨릴 수 없는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보고 깨달아라."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이를 널리 알리기를 원하신다."




2001년 10월5일/ 모든 민족들을 위한 월 메시지  

예수님과 복되신 어머니께서 성심을 드러내시며 여기 계십니다. 복되신 어머니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예수님과 복되신 어머니께서 태아의 묵주로 둘러싸여 계십니다. 각  묵주 ‘주의 기도’ 알에는 큰 천사들이 서 있었습니다.

예수님: “나는 사람이 된 너희 예수다. 나는 사랑스럽게 태중에 넣어 준 생명을 그만 죽이라고 청하고자 왔다. 각 생명이 끊어질 때 세상은 영원히 바뀐다.”

“내 형제자매들아, 나는 오늘 진리와 열린 마음의 옷을 입고 왔다. 아무것도 너희들로부터 감춘 것이 없다. 나는  개개인의 영혼이 잉태되는 순간부터 자연사에 이르기까지 안전하게 구원되고 잘 살 수 있는 오직 하나의 지향 밖에는 없다. 나는 너희 나라에 낙태법을 종식시키라는 나의 부름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청한다. 나의 해결책이 너희들의 마지막 방도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나는 모든 계명을 다 받아 안는 두개의 위대한 계명인 - 거룩하고 신성한 사랑의 봉인아래 온 인류가 하나 되기를 바란다. 그렇다. 세상사람들의 마음에 신성한 사랑의 입맞춤을 던지고자 갈망한다. 그러면 낙태는 종식되고 - 전쟁은 끝이나며 테러는 세상의 목을 조이던 손을 풀 것이다.”  

“내 형제자매들아, 너희가 하느님을 첫자리에 두지 않고 너희 이웃을 너희 자신들처럼 사랑하지 않을 때, 도덕적인 양심은 너희에게서 떠난다. 너희 양심은 타협되고 너희는 악과 선을 구별하지 못하게 된다. 이것이 정부 지도자들이 부정한 법을 입법화할 때 갖는 혼돈의 상태이다. 비뚤어진 생각들은 사람들을 테러의 행동을하게 이끈다. 이렇게 해서 영혼들이 사탄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세상은 이런 혼돈 속에서 번영하지 못한다. 조금씩 조금씩 사탄은 그의 무정부를 -- 처음에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다 -- 그 다음은 세상에 세운다”  

“그러나 나는 원수가 너희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것을 알려주려고 왔다. 그것은 너희가 미사에 참석할 때마다, 성체를 영할 때마다, 성시간을 바칠때 마다, 기도를 드릴때, 혹은 묵주 기도를 바칠 때마다, 세상 어디선가  어떤 영혼 안에 있는 사탄의 힘이 영원히 약해진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것이 승리의 길이다.  조금씩 조금씩 – 한 영혼씩 거룩한 사랑 안에서 인내로이 견디는 것이다.

“너희가 가담하고 있는 전쟁은 영토나 심지어는 생명을 위해서가 아니다. 이것을 영혼에 관한 것이다. 이것은 선과 악의 싸움이다. 그러기에 내가 이곳에 온 것은 너희 마음들을 나의 인장으로 찍어 놓기 위해서이다. 내 인장은 거룩하고 신성한 사랑이다. 이것은 사탄에게 너희는 영적으로 나에게 속하고, 그자가 너희를 건드리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징표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두개의 위대한 사랑의 계명을 지킬 때에만 나의 인장을 너희 마음속에 찍어 줄 수 있다. 메시지를 살도록 서둘러라 그리고 우리의 하나 된 성심의 심방을 통하여 너희 여정을 시작하여라. 내가 승리하여 올 때, 너희 모두는 신성한 뜻의 나라인 - 내 성심의 다섯 번째 심방에 있게 된다.”    

“내가 진실로 말한다. 너희 나라가 낙태법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너희 나라의 안전이 결정된다. 천국은 태중의 태아들의 안전이 침해되고 생명을 빼앗기는 것을 수년간 지켜보고만  있었다. 엄숙히 내가 말한다. 낙태를 악의 얼굴이고 세계 안전의 원수임을 깨달아라. 너희는 낙태를 없애기 전까지는 참된 평화를 얻지 못할 것이다. 오늘 너희에게 하는 나의 말을 협박으로 생각지 말고 은총으로 받아들여라.”    

“우리의 하나 된 성심의 축복으로 너희에게 강복한다.”  




성모님:

“너희 나라는, 그리고 실로 세상은, 위험한 시기에 이르렀다. 위험하다고 말하는 것은, 진리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으며 내 자녀들이 하느님과 이웃 대신 자기 자신만을 기쁘게 하고자 노력하기 때문이다. 평화는 군사적인 노력이나, 대량 파괴 무기들, 혹은 표면상의 협정들을 통해서는 성취되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경제 정책을 적용하거나 월가 (Wall Street) 가 안정을 되찾는다 해도 안전이 보장되지는 않을 것이다.이 모든 문제들은 바로 이것에 달렸다.” (성모님께서 태아묵주의 커다란 눈물방울을 들고 계십니다.) “합법화된 낙태를 종식시키기 위해 이 묵주기도를 바치거라. 세상의 미래는 바로 이것에 달렸다.”

2008년 10월 7일 /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




성모님:

“낙태죄가 법적으로 용납되는 한, 세상은 시험을 당할 것이다. 만일 수천명의 사람들이 순식간에 거룩한 사랑으로 회심하였어도 낙태가 계속된다면, 천상과 지상 사이에 심연은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2008/5/31




예수님:

오늘 나는 천국이 마련한 강력한 무기인 태아 묵주를 너희에게 맡긴다. 이 묵주로 묵주기도를 함으로써, 우리는 낙태로 인한 죽음의 문화를 정복할 수 있다. 우리는 낙태의 죄에 대해 반드시 승리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영혼들을 구할 수 있다. 이것을 꼭 사용하여라!” 2007/9/9




성모님:

내 딸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모송"을 한번 바칠 때마다, 낙태로 죽어갈 천진난만한 생명들 중에 한 명이 구해진다는 것을 확인해준다. (태아를 위한 묵주로 바칠때 - 7/2/01)




예수님:

“오늘 나는 너희 한사람 한사람이 한명의 태아에 대한 낙태가 이루어질 때마다 세상에 얼마나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왔다. 태중에 있는 생명의 선물이 침범을 받으면, 세상은 더욱 깊은 심연의 끝으로 다가가게 된다. 그리고 천국과 지상 사이에 존재하는 심연의 거리는 더욱더 넓어진다. 모든 영적인 선물과 정신적인 선물 그리고 육체적인 선물들은 생명이 잉태되는 그 순간 그 순진 무구한 생명위에 주어지며 그 생명이 살해될 때 같이 죽게된다. 따라서 이 새 생명이 세상에 가져다 줄 모든 긍정적인 영향들이 이 생명과 함께 사라지게되는 것이다. 대신 그 자리에는 악의 세력이 더욱 강하게 자리를 잡게된다.”



“그러니 오늘날 세상에서 점점 더 심해지는 전쟁과 기아 그리고 질병들에 대해서 놀라지 말아라. 낙태 때문에 사악하고 꼬인 마음들이 지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너희에게는 온 인류를 황폐화시키는 이 무서운 죄에 대항할 수 있는 태아의 묵주기도가 무기로써 너희에게 주어졌다. 그러니 이 묵주를 옆으로 밀어놓지 말고 합법화된 낙태에 대한 사탄의 세력에 대항하는 핵무기처럼 사용하여라. 이것에 대해서 사탄이 너희들을 낙심시키지 못하게 하고 이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워나가라" 2006년 8월 13일




예수님:

“내 천상 아버지께서 세상의 맥박 위에 당신 손가락을 얹으셨다는 사실을 너희에게 말해준다. 모든 생명이 잉태때부터 자연사에 이르기까지 그분의 창조물로 존중되기 전까지는, 세상의 심장이 그분의 영원하신 성심과 조화를 이루며 고동치지는 못할 것이다.”




예수님:

"나는 오늘 너를 통하여 태아들을 위한 묵주기도와 함께 바치는 기도를 세상에 알려 준다. 사탄은 묵주기도가 자기를 패배시킬 무기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기에 사탄은 이 기도를 못하게 필사적으로 방해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묵주기도를 바칠 때, 절대로 낙심하지 말아라. 너희들의 마음이 분심으로 가득 차 있을 때, 원수가 너희들의 기도 때문에 떨고 있다는 것을 상기하라." (9/18/1999)



요한 비안네 신부 발현:

나는 그들의 신앙이 "신앙의 수호자이신 마리아' 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 라는 칭호 하에 우리의 거룩한 어머니에 의해 보호된다는 것을 그들이 알기 바란다. 이 두 칭호는 하나로 존속된다. 더 나아가서 사제들은 지속적으로 묵주기도에, 특히 태아를 위한 묵주기도에- 헌신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2005/10/14




예수님:

“ 너희는 핵에서 나오는 방사선 때문에 핵전쟁을 두려워하고 있지만, 태아의 묵주기도에서 나오는 방사성 낙진은 어떤 핵 폭탄보다도 더욱 강한 힘을 지니고 있다. 너희는 낙태가 없어질 때까지는 세계평화에 대한 이런 위협들을 끝장낼 수가 없게될 것이다.”

2006년 8월 13일 낙태방지를 위한 두 번째 주일 묵주기도 모임




예수님:

"세상의 미래는 젊은이들에게 달렸다. 내가 엄숙히 너희에게 말하지만, 사탄은 이 사실을 알고 있고, 세상의 대부분의 어른들보다 이것을 더 잘 이해하고 있다. 그렇기에 그자는 오늘날 젊은이들의 도덕과 목표를 어지럽게 하고자 온갖 종류의 오락, 유행, 문학과 정치를 이용하고 있다. 이 모든 것 외에도 그자는 낙태를 이용하여 미래의 인구 수를 감소시키고자 하는데, 그 낙태아 중 많은 아이들은 그들이 선택한 분야에서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있었을 아이들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려준 선물인 태중 생명을 거절하는 한, 경제나 외교 정책이나 혹은 다른 어떤 분야에서도 너희 나라에 대한 내 보호를 기대할 수 없다. 이 경고를 명심하고, 행동으로 옮겨라.” 2008년 10월 5일




성모님:

“내 아드님께서는 아주 오래 전에 내가 루르드에 왔듯이 오늘 이곳에도 올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다. 오늘 나는 태아 묵주기도를 바치며 은총의 약속들과 함께 이 묵주기도를 전파해 주기를 세상에 청한다. 내 아드님은 어느 누구의 물질적인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끔찍한 죄악인 낙태죄를 없애기 위해서 이것을 처방하셨기에 나는 지금 이 시대에 태아 묵주기도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너희는 태중의 생명을 거부함으로써 얼마나 많은 방법으로 너희 자신을 다치게 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매 순간 생명이 죽어간다.” “너희가 이 태아묵주로 기도할 때에는 매 ‘성모송’ 이 생명을 구한다. 너희는 위험에 처한 모든 생명을 감싸는 내 눈물 방울을 너희 손 안에 쥐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준성사를 마치 너희가 생명을 포옹해 주듯이 받아들여 다오.”



2008년 2월 11일 루르드의 성모님 기념일




예수님:

“내 형제자매들아, [예수님께서 성모님이 들고 계신 태아묵주의 십자가를 들어 올리십니다] 이것은 천상과 지상을 연결해 주는 준성사이며, 매 순간 심판의 저울의 균형을 잡아준다. 계속 열렬하게 이것을 사용하여라.” 2008년 4월 25일




성모님: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아드님이 내게 너희에게 말하도록 허락하시니, 나는 너희에게 사탄은 낙태죄를 통하여 세상의 미래를 바꾸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어야만 하겠다.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이들이었을 세계 지도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낙태되어 버렸다. 이렇기에 너희가 바치는 태아묵주 기도가 천국과 지상에서 그렇게도 큰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2008년 5월 11일




예수님:

“거룩한 담대함으로 태아 묵주기도를 전파하여라. 왜냐하면 이 신심이자 준성사가 인류 역사의 진로를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08년 5월 13일/파티마의 모후 축일




성모님:

“오늘 밤 나는 너희가 나의 태아묵주 기도에 마음을 열기를 청하러 왔다. 이 무기를 열렬히 사용함으로써 너희는 생명을 구할 수 있으며 이미 저질러진 낙태죄들에 대해서 우리의 하나 된 성심에 보속할 수 있다. 더욱이,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이곳에서의 천상의 선교사업을 보호해 주고 있는 것은 바로 이 묵주기도이다.” [그리고 나서 저는 많은 천사들이 이 선교회 성지 위 전체에 걸쳐 태아묵주를 들고 있는 환시를 보았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태아 묵주기도의 성모송 하나하나는 나의 아드님의 승리를 재촉한다. 수확의 주인이 (키질할) 키를 가지고 돌아올 때 그분은 겨에서 밀을, 거짓에서 진실을, 가치가 없는 것에서 가치있는 것을 갈라낼 것이다. 그때에는 거룩한 사랑을 믿거나, 거룩한 사랑을 선택하거나, 혹은 거룩한 사랑이 되기에는 너무 늦을 것이다.”

2008년 5월 31일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의 축일




예수님:

“태아 묵주 기도는 사탄이 쌓아놓는 거짓의 장벽을 허물어뜨리고, 모든 사람과 모든 국가 한사람 한사람씩에게 진리를 드러내고자 천국이 선택한 무기다. 어느 무기든지 효력을 발생하려면, 그것이 사용되고 그것에 대해서 널리 알려져야만 하는데, 천국이 너희에게 하사한 이 천상 무기도 이와 다를 바가 없다. 사탄은 온 마음을 다하여 바칠때 주어지는 이 묵주 기도의 효력을 너희가 깨닫기를 원치 않는다. 내가 단언하건데, 태아 묵주 기도는 생명을 구원한다!”

2007년 10월 8일




예수님:

“내 형제자매들아, 모든 생명 중에 가장 나약하고 상처받기 쉬운 생명들, 즉 태아들을 너희들이 어떻게 대우하고 있는지가 바로 개개인의 마음속과 정부의 심장 안에 있는 거룩한 사랑을 측정하게 된다. 낙태를 너그럽게 봐 주는 정부는 이 진리에 대한 무관심을 뒷바침하고 있다. 내 형제자매들아, 그러니 너희는 이것을 반드시 알려야 된다. 하늘이 지켜보고 있다.”

2007년 6월 10일




예수님:

“태아의 묵주는 낙태죄를 방지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로써 너희에게 주어졌다.이 묵주를 전파하는 데 좀더 대담해져라. 내 자비의 팔은 이 묵주를 통해 세상을 향해 펼쳐진다.”

2007년 5월 13일




예수님:

“요즘 세대는 자비와 사랑을 반대하는 낙태죄가 성행하여 세상의 미래에 영향을 주는 인간과 하느님의 신성한 사건들의 과정을 바꾸어 놓았다. .” 2007년 4월 15일




성모님:

"이 태아의 묵주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과 세상에서 내가 승리를 거두는데 없어서는 안될 구비요건임을 이해하기 바란다." "예수님께서도 네가 이것을 전파하기 원하신다." (8/3/01)




성모님:

"태아를 위한 묵주는 낙태방지 전쟁에서 사용되는 무기로 하늘과 땅이 다 함께 선택한 도구이다. 그러니 이것을 가지고 무장하여라. 하느님의 자녀들아, 너희들의 무기를 들어라. 채비를 갖추어라. (4/5/02)




예수님:

 "나는 강생한 너희 예수이다. 어제 저녁에 내 어머니께서 태아를 위한 묵주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태아를 위한 묵주기도 모임에서 정성껏 기도를 바칠 때, 그 중 한 사람만 태아묵주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마치 그 모임에 있는 모든 사람이 태아묵주를 가지고 기도하듯, 각 성모송마다 공로를 부여하겠다." "이렇게 함으로써 묵주가 충분히 만들어질 때까지 필요한 시간을 벌어주겠다." (2/28/05)




예수님:

“ 낙태 방지를 위한 싸움에서 너희는 태아묵주를 전파하고 이 묵주기도를 바침으로써 생명을 지지할 수 있다. 그러나 너희는 또한 낙태가 본질적으로 악이라는 것을 공공연하게 알림으로써 그것을 반대해야 한다.” “이렇게 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일상생활의 대화, 생명 보호 운동에 대한 정보 유포, 낙태의 악에 대한 이 메시지들의 전파, 그리고 이 밖의 다른 많은 방법들을 통해 낙태를 반대할 수 있다. 기도는 악에 대항하지만 태중의 생명을 위한 전투에서는 낙태 반대의 공개적인 기도가 이 기도를 목격하는 이들에게 너희가 반대하는 그 악에 대해 알려준다.” 2008년 8월 10일




예수님:

"실로 너희와 모든 나라의 미래는

가장 나약한 태아들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달려있다."

2005년 9월 5일





- 2006년 8월13일 예수님께서는 모린스위니카일 여사를 통해

폴로 박사에게 보여 주신것과 동일한 내용의 메세지를 전하셨다.



"나는 너희 한사람 한사람이 한명의 태아에 대한 낙태가 이루어질 때마다

세상에 얼마나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왔다.

태중에 있는 생명의 선물이 침범을 받으면,

세상은 더욱 깊은 심연의 끝으로 다가가게 된다.

그리고 천국과 지상 사이에 존재하는 심연의 거리는 더욱더 넓어진다.

모든 영적인 선물과 정신적인 선물 그리고 육체적인 선물들은 생명이 잉태되는 그 순간

그 순진 무구한 생명위에 주어지며 그 생명이 살해될 때 같이 죽게된다.

따라서 이 새 생명이 세상에 가져다 줄 모든 긍정적인 영향들이

이 생명과 함께 사라지게되는 것이다.

대신 그 자리에는 악의 세력이 더욱 강하게 자리를 잡게된다

그러니 오늘날 세상에서 점점 더 심해지는 전쟁과 기아 그리고 질병들에 대해서 놀라지 말아라.

낙태 때문에 사악하고 꼬인 마음들이 지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너희에게는 온 인류를 황폐화시키는

이 무서운 죄에 대항할 수 있는 태아의 묵주기도가 무기로써 너희에게 주어졌다.

그러니 이 묵주를 옆으로 밀어놓지 말고

합법화된 낙태에 대한 사탄의 세력에 대항하는 핵무기처럼 사용하여라.

이것에 대해서 사탄이 너희들을 낙심시키지 못하게 하고 이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워나가라."



                                                                                                                           예수님:



"어제 저녁에 내 어머니께서 태아를 위한 묵주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태아를 위한 묵주기도 모임에서 정성껏 기도를 바칠 때, 그 중 한 사람만 태아묵주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마치 그 모임에 있는 모든 사람이 태아묵주를 가지고 기도하듯, 각 성모송마다 공로를 부여하겠다."



"이렇게 함으로써 묵주가 충분히 만들어질 때까지 필요한 시간을 벌어주겠다." (2/28/05)



  

2011년 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복되신 어머니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나는 하느님의 어머니인 마리아다.” [성모님께서 모두 흰색으로 옷을 입고 계십니다.]

“자연재해는 바다의 조수처럼 큰 물결을 타고 나타나고 사라지고 할 것이다. 태아묵주 (기도)가 천국과 지상 사이의 골짜기를 연결해줄 다리를 놓기 시작했다. 이 (기도) 활동에 협조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부디 감사한다고 전하여라.”

“너희 주위나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떤 일들에도 놀라지 마라. 어떤 사건이나 공격에라도 맞대결하여 (겨룰 수 있는) 은총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나의 이 약속을 (항상) 기억하여라.”

  

2010년 12월12일 과달루페의 성모님 축일,

  

성모님:

“성 미카엘 대천사가 오늘밤 진리의 방패을 가지고 나를 앞서 나아간다. 그의 방패에 그려진 우리의 하나 된 성심의 성상 밑에 태아 묵주(알)에서와 같이 태아를 둘러싼 눈물 방울 모양이 있다. 이 그림은 낙태가 죄악이라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이 마음속 깊이 받아드릴 때에야 낙태(행위)가 중단될 것임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 전까지는 낙태가 중식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과달루페의 모습보다는 태중 생명의 보호를 상징하는 고통의 모습으로 왔다. 그 이유는 생명을 창조하신 이의 손(업적)을 무시하는 인간의 손(만행)으로 말미암아 파괴되고 있는 모든 생명을 위해서 내가 계속 눈물을 흘리고 있기 때문이다. 낙태는 생명뿐만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도 파괴한다. 낙태는 세상으로 하여금 귀중한 지도력을 잃게 하며 인간 역사의 방향을 어둡게 하는 폭행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내 성심 안에서 안전한 피신처를 찾아내려고 애쓰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인간은 그가 (홀로) 추구하고 있는 길이 또한 얼마나 파멸적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새 생명이 태중에서 불안과 위험을 느껴야 하는 한 세계 평화는 위태로울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너희는 깨달아라. 이 나라의 울타리는 지금 깨뜨러지고 한 때 안전했던 지역에 악은 쉽게 접근하고 있다. 심지어 정보를 (제공하는 뉴스메디어)까지도 그 (신뢰성의) 불안감이 새로운 수준에 도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이 낙태 죄의 부산물이라는 사실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2006년 8월 13일

예수님:

"나는 사람이 된 예수다."



"오늘 나는 너희 각자에에게 한명의 낙태가 이루어질때마다 세상에 얼마나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왔다. 태중에 있는 생명이 침범을 받으면 세상은 심연의 끝으로 다가가게 된다.

그리고 천국과 지상 사이에 존재하는 심연의 거리는 더욱더 넓어진다. 모든 영적인 선물과 정신적인 선물 그리고 육체적인 선물들은 생명이 잉태되는 그 순간 그 순진 무구한 생명위에 주어지며 그 생명이 살해될 때 함께 죽임을 당하게 된다. 따라서 이 새 생명이 세상에 가져다 줄 모든 긍정적인 영향들이 이 생명과 함께 사라지게되는 것이다. 대신 그 자리에는 악의 세력이 더욱 강하게 자리를 잡게된다.” “그러니 오늘날 세상에서 점점 더 심해지는 전쟁과 기아 그리고 질병들에 대해서 놀라지 말아라. 낙태 때문에 사악하고 꼬인 마음들이 지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너희에게는 온 인류를 황폐화시키는 이 무서운 죄에 대항할 수 있는 태아의 묵주기도가 무기로써 너희에게 주어졌다. 그러니 이 묵주를 옆으로 밀어놓지 말고 합법화된 낙태에 대한 사탄의 세력에 대항하는 핵무기처럼 사용하여라. 이것에 대해서 사탄이 너희들을 낙심시키지 못하게 하고 이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워나가라"



  

2008년 2월 11일 루르드의 성모님 기념일

  

성모님:

“내 아드님께서는 아주 오래 전에 내가 루르드에 왔듯이 오늘 이곳에도 올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다. 오늘 나는 태아 묵주기도를 바치며 은총의 약속들과 함께 이 묵주기도를 전파해 주기를 세상에 청한다. 내 아드님은 어느 누구의 물질적인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끔찍한 죄악인 낙태죄를 없애기 위해서 이것을 처방하셨기에 나는 지금 이 시대에 태아 묵주기도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너희는 태중의 생명을 거부함으로써 얼마나 많은 방법으로 너희 자신을 다치게 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매 순간 생명이 죽어간다.” “너희가 이 태아묵주로 기도할 때에는 매 ‘성모송’ 이 생명을 구한다. 너희는 위험에 처한 모든 생명을 감싸는 내 눈물 방울을 너희 손 안에 쥐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준성사를 마치 너희가 생명을 포옹해 주듯이 받아들여 다오.”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태아 묵주기도의 성모송 하나하나는 나의 아드님의 승리를 재촉한다. 수확의 주인이 (키질할) 키를 가지고 돌아올 때 그분은 겨에서 밀을, 거짓에서 진실을, 가치가 없는 것에서 가치있는 것을 갈라낼 것이다. 그때에는 거룩한 사랑을 믿거나, 거룩한 사랑을 선택하거나, 혹은 거룩한 사랑이 되기에는 너무 늦을 것이다.”

(2008년 5월 31일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의 축일)

  

예수님:



“태아 묵주 기도는 사탄이 쌓아놓는 거짓의 장벽을 허물어뜨리고, 모든 사람과 모든 국가 한사람 한사람씩에게 진리를 드러내고자 천국이 선택한 무기다. 어느 무기든지 효력을 발생하려면, 그것이 사용되고 그것에 대해서 널리 알려져야만 하는데, 천국이 너희에게 하사한 이 천상 무기도 이와 다를 바가 없다. 사탄은 온 마음을 다하여 바칠때 주어지는 이 묵주 기도의 효력을 너희가 깨닫기를 원치 않는다. 내가 단언하건데, 태아 묵주 기도는 생명을 구원한다!” 2007년 10월 8일

  

“내 형제자매들아, [예수님께서 성모님이 들고 계신 태아묵주의 십자가를 들어 올리십니다] 이것은 천상과 지상을 연결해 주는 준성사이며, 매 순간 심판의 저울의 균형을 잡아준다. 계속 열렬하게 이것을 사용하여라.” 2008년 4월 25일



“거룩한 담대함으로 태아 묵주기도를 전파하여라. 왜냐하면 이 신심이자 준성사가 인류 역사의 진로를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08년 5월 13일/파티마의 모후 축일




출 처 : 하나되신 성심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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