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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베생각 2014-12-05 19:30:27 
작성자 : 샬롬   조회 248


    요즘 세상이 엄청 시끄럽다. 어찌나 사람들이 독똑한지 모르는게없다.
정치면정치 경제면경제 또한 종교에 대해서도 모르는게 없다. 그렇게 모두가
박식하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런데 그박식함이 숲은 보는데 나무는 볼 줄
모른다는데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다. 자신이 주장만이 곧 진리인양, 자기와
생각이 다르면 용공이고.......멀리 볼것도 없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강정문제나 무상급식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들이 말을 들어보면
혀를 찰 정도다. 어느 대기업의 자손들을 거명하며 과연 이들에게도 무상급식이
필요한가하는 논조로 비평한다. 적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군사시설을
설치하는게 무엇이 나쁜가? 하는 그럴듯한 말로 목에 힘을 주어가며 비판한다.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 외에는 별다른 문제는 없는 듯이보이는데, 요는 다름을
틀림으로 보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틀리다고 보면 안되는 데....
     아무리 부자의 자식이라도 군대에서 돈내고 밥 먹은 사람은 없습니다. 부자라서
등록금을 더 내며 학교를 다닌 사람또한 없습니다. 무장만이 평화를 지킬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법은 일반적이지요 어느 개인의 이득을 위하여 만들어 진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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