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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베생각 2015-03-05 20:15:58 
작성자 : 샬롬   조회 330


   서울에계신 큰이모님이 성당에 다닌다면 즐거워하던 어머님이' 아이고 이젠 언니 성당에 안다녕 예배당 뎅겸뗀 헴쩌' 하며 못내 아쉬워 하셨다. 이모님은 아들 딸이 다 객지에 있다보니 혼자생활하신지가 오래 되셨는데 성당에다니면서 위안도 받을겸 이웃에 권유로 성당에 다니게 되었는데도 위안을 얻지 못하신것 같았다. 그런 와중에 동네 개신교신자들이 홀로사시는 할머니라며 극진이 모시면서 예배당으로 인도하니 자연 예배당으로 나가지더라는 것이었다. 성당 다닐때는 누구 한사람 처다보는 사람도없고 몸이 아파 주일을 빼먹어도 누구하나 어쩨안나오셨나 물어 보는사람 하나 없었는데 아 예배당에서는 몸이 불편하여 주일을 빼먹으면 시끄러울 정도로 돌봐준다는 것이다. 혼자사시는데 쌀을 얼마나 먹는지는 모르나 수시로 성도들이 드나들며 반찬과 쌀을 채워 놓고가며 기도를 뻬놓지않고 해준다는 것이었다. 몸이 아프면 목사님까지 달려와 기도를 해주고 서로 기도해주니 성당에 하느님보다 예배당에 하나님이 더 좋다하신다. 이런 이모님을 누가 말릴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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